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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의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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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4월 페놀오염사태

구미공단 내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 30톤 누출 낙동강 유입

1991년 9월 황산오염사고

황산20톤을 실은 유조선 트럭이 낙동강 상류일대에 추락, 물고기 떼죽음

1994년 1월 낙동강 악취사건

발암성 물질인 벤젠, 톨루엔 및 암모니아성 질소, 폐압연유 등에 오염된 수돗물 공급.

1994년 6월 디클로로 메탄 오염사건

낙동강 수계 12개 정수장 취수 중단

1994년 6월 폐유오염 사건

성서공단 내 폐수수탁 처리업체에서 폐유 20톤 무단방류

이따이따병

일본 부산현 신통천 유역 상류에 위치한 동방아연 신강광업소에서 폐기한 폐광석에서 카드뮴이 하천에 용출. 하천수를 농업용수로 사용 농토에 카드뮴 축적과 수확된 쌀에 카드뮴이 흡수 오염되어 이것을 장기간 먹은 주민중 여성 258명이 카드뮴 중독, 그중에 128명 사망.

체코 블루베이비병 사건

어린이가 질산염이 과다하게 함유된 물을 마시게 되면 체내에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전환되어 산소 대신 헤모글로빈과 결합하게 되어 피의 산소 운반을 저해시키게 되는데, 이 경우 피부가 파랗게 변하는 증세를 보인다. 1953-1960년 사이에 태어난 5,800명중 115명이 블루베이비병에 걸림 질산성 질소가 함유되어 있는 물을 먹은 아이들이 걸리는 병으로 체코가 대표적임.

미나마타병

중금속에 의한 수질오염의 대표적인 사례 일본 큐슈만에 인접한 신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의 미나마타 공장폐수 공장폐수에 섞여 있는 수은이 생물체와 사람의 체내에 축척되어 심하면 마비증상을 일으키며 죽음으로 몰고감. 43명사망, 111명 치유불능 신체마비와 장애, 기형아출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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