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2026년 4월 장애인관련 주요뉴스
작성일 2026년 04월 03일 11시 30분 24초
2026년 4월 장애인 관련 주요 뉴스
1. 정책 및 경제 지원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예고: 오는 4월 20일,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이 열립니다. 올해는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장치 강화와 맞춤형 서비스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정부의 향후 추진 방향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 장애인 일자리 사업 현장 안착: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35,846명의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전국 지자체와 복지시설에서 근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4월 중 일자리 우수 참여 사례를 발굴해 포상할 계획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 장애인연금 및 수급비 압류 방지 강화: 4월부터 생계비 보호를 위한 압류 방지 전용 계좌의 관리 기준이 더욱 엄격해져, 장애 가구의 기초 자산 보호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미디어생활)
2. 복지 및 돌봄 서비스
•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시행: 2026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첫 국가 차원의 건강 정책이 4월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시도별 '장애친화병원' 지정과 의료기관 이동지원 강화, 건강검진 기관 확대가 핵심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연합뉴스)
• 장애아동지원센터 전국 17개 시·도 확충: 발달재활 서비스와 아동 돌봄을 전담하는 지원센터가 전국 모든 광역 지자체에 설치 완료되어,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에 나섭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건강소식)
• 활동지원서비스 대상 및 단가 인상 유지: 14만 명을 대상으로 한 활동지원 서비스가 17,270원의 인상된 단가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월 봄철 이동 지원 수요에 맞춰 특별 지원이 강화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3. 권익 및 환경 개선
•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 목표 62% 추진: 정부의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라, 올해 말까지 전국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도입률을 62%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신규 차량 교체가 4월에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특별교통수단 전국 통합예약 시스템 고도화: 장애인 콜택시 등 지역 간 이동을 돕는 통합예약 시스템의 이용자 등록 정보 연계가 강화되어, 4월 나들이 철을 맞은 장애인들의 타 지역 방문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 사법 지원 제도 현장 적용 확대: 장애인이 재판 과정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조력자를 배치하는 예규가 실무 현장에 안착하면서, 4월 주요 재판 과정에서 장애인 당사자의 진술권 보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출처: 법원행정처, 소셜포커스)
4. 기술 및 글로벌 소식
•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및 무인단말기 점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는 4월 중 '장벽 없는 무인정보단말기'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디지털 기기 이용에서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표준 적용을 독려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 AI 기반 직업 재활 고용모델 확산: 인공지능을 활용해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하고 매칭하는 사업이 공모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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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5.04.09